
꽤 오랜만의 러닝. 이제 휴가 후 정신을 차려야 겠다.

꽤 오랜만의 러닝. 이제 휴가 후 정신을 차려야 겠다.

오랜만에 러닝같은 러닝. 6분대 페이스라서 좋았다. 이후에 93번째 헌혈이 예약되 있어서 3km만 뛰었지만, 4km뛰었으면 6분대 안나왔을듯.

드디어 67kg대에 도달했다. 작년 7월 중순에 잠시 갔다가 어찌어찌하다보니 다시 70kg대로 왔었는데.. 이번에는 67을 넘어 66까지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