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 13km –

주말에 시간이 있을때 최대 거리를 조금씩 늘려보고 있다. 2주전에 12km를 달렸었는데 초반에 페이스를 좀 올려서 인지, 아니면 무리가 있었던 것인지 12km를 뛰고 나서 발등에 통증이 생겨서 일주일 정도는 휴식을 하고 그 다음주인 이번주도 천천히 뛰면서 조심했다.

처음 12km

그리고 이번주. 처음으로 13km를 뛰었다. 페이스는 딱 6분30초 고정을 하고 몸에 무리가 가는지 보면서 뛰었다. 이번에는 발등이나 관절에 통증이 느껴지는 곳은 없어서 괜찮았다. 14km까지 가볼까 하다가 무리는 하지 않을려고 중단. 근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 6분 20초대로만 해도 14km 까지 1시간 반에 할수 있을듯.

조금 더 하면 하프 완주 도전 가능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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