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는 좀 힘든느낌이라서 러닝은 휴식. 집안에서 오큘러스로 오랜만에 운동을 했다. 오랜만에 했더니 등과 허리가 좀 아팠는데 뛰어보니 괜찮아서 오늘도 러닝. 페이스는 좀 더 높여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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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
아침은 약간 추운데 오후만 되면 여름처럼 덥다. 이 날씨가 지속되는거겠지? 그러다가 저녁이 되면 또 서늘하다.
주말을 지나고 나니 체중이 거의 1kg가 는다. 주중에 빼고 주말에 찌고의 반복. 생각해보면 20년전에도 그랬던거 같은 기분이. 여튼 이번주도 저번주 보다는 금요일에 더 빠져 있어야 할텐데.
고질적으로 발생한다는 듀얼쇼크 쏠림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일단 Bw-100을 뿌렸지만.. 이래저래 검색해 보니 분해해서 세척, 혹은 휴즈 바꿔야 한다. 알리에 휴즈는 주문해 놨고 일단 뜯어서 세척을 해 봐야 겠다.
러닝(20230522)
주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한 주말이였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주중에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는 것일까. 토요일은 아침부터 꽤나 피곤했고 오후에 분수놀이터에 물놀이를 갔다와서 더 피곤해진듯 하다. 저녁에는 ‘아빠는 맨날 화만 낸다’는 말을 듣고 상당한 마상을 입은 후 정신적으로 피폐해졌다. 육아에서 입는 마상은 참 쉽지 않다. 어른이고 부모기 때문에 아이를 탓할수 없다는건 알지만, 그게 그렇게 쉽지는 않다.
주말에 일들을 모두 챙겨야 하는것도 하나의 스트레스 요인인거 같다. 한주가 시작되면 좀 나아질까.
새 카페트(러그)가 왔다. 상당히 크다.
SF6 오픈베타가 시작되어 해봤다. 모르면 맞아야지 는 격겜의 진리인듯. 꽤 상쾌하고 심리전이 다양해서 할만할꺼 같으데 주변에서 어떨지 모르겠네.
주말동안 탄수화물, 칼로리 로딩이라고 할정도로 먹은 느낌이다. 다시 체중을 복귀해야 하는데 끊임없이 왔다갔다 하는 다이어트 인생..
러닝(20230519)
코드베인 엔딩.

PSN구독제에 있어서 플레이 해본 코드베인. 오덕형 소울류인데.. 이래저래 그렇게 까지 만족스런 게임은 아니였지만 엔딩을 봤다. 진엔딩더해서 플래티넘 하기 위해서는 꽤나 손이 많이 가는걸 알고 여기서 중단하기로 했다. 나머지 엔딩은 유튭에서.
안그래도 겜이 쌓였었는데 구독제 이후는 진짜 많이 쌓인다.
러닝(20230518)
때 이른 더위
갑작스럽게 더워졌다. 5월 중반인데.. 또 이러다가 갑자기 서늘해졌다가 다시 더워지겠지. 아이들 옷 입히는게 제일 고민이다. 코드베인 1차 엔딩을 봤다. 뭔가 애매모호한 게임이다.
국민체력100이라는걸 봤는데.. 체력측정을 하고 상품권(?)을 받는 이벤트가 있다고 한다. 일단 체력측정에 관심이 가는데 인천쪽을 보니 거의 예약이 마감이거나 하지를 않는다. 가끔 보고 체크해 봐야 겠다.
이번주 러닝
주말의 끝과 공테이프 만들기
또 주말이 지나갔다. 주일보다 주말에 뭘 할지가, 뭘 먹을지가 항상더 고민이기에 부담인 주말이다. 이번주말은 거의 집에서 보냈다. 너무 집에만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어떤게 맞는건지 항상 고민이 많다.
아이들의 요청으로 (이 모든것은 다 유튜브탓) 공테이프 만들기용 테이프를 사서 놀아봤다. 그냥 테이프로 뭉치는거 아닌가 했는데 굉장히 얇은 테이프로 공을 만들고 마지막에 그걸 또 잘라서 모양을 만드는 뭔가 특이한 유행이였다. 하지만 생각보다 가격이 좀 있다. 이정도 테이프에 색깔 넣었다고 이정도 가격이라니? 이런 느낌.
새 한주도 잘 보내고 새로운것을 시작할 계획을 좀 세워봐야 겠다.






